[☸️K8s] 워크로드 리소스와 CRI: YAML이 프로세스가 되기까지
Deployment YAML이 kubelet, CRI, OCI, runc, Linux kernel primitives를 거쳐 실제 컨테이너 프로세스로 실행되는 흐름과 Pod·Workload Resource의 역할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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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ployment YAML이 kubelet, CRI, OCI, runc, Linux kernel primitives를 거쳐 실제 컨테이너 프로세스로 실행되는 흐름과 Pod·Workload Resource의 역할을 정리합니다.

리소스와 오브젝트의 차이, GVK(Group/Version/Kind)가 API 확장성과 하위 호환성을 어떻게 보장하는지, 그리고 Namespace-scoped와 Cluster-scoped 리소스 분류를 정리합니다.

쿠버네티스가 선언형 모델을 구현하는 방식, spec/status 분리, Reconciliation Loop, Watch와 Informer가 어떻게 함께 동작하는지 정리합니다.

OCI/CRI/CNI/CSI 인터페이스로서의 쿠버네티스부터 Control Plane·Node 컴포넌트, kubectl apply 이후 Pod가 실행되기까지의 흐름을 정리합니다.